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창1:27)
이는 모든 인간이 존엄한 인격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빈부나, 남녀, 장애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인간은 존엄한 존재입니다.
존엄한 인격을 소유했기에 존엄한 삶을 누리며 살아가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장애인은 하나님은 형상대로 창조됐으며, 하나님의 형상을 누리며 살아갈 권리를 가졌습니다.
<하늘꿈터>는 지역의 장애인들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모든 인간이 보편적인 존엄성을 가졌다는 것은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사실과 연결됩니다.
장애인의 평등은 말로만이 아닌 사회적 현실속에서 장애인 복지로 실천되어야 합니다.
장애인복지의 평등은 사회변화를 통한 평등이어야 하며, 이는 장애인들의 활동무대를 개방하고 장애인들이 그 무대로 접근할 수 있도록 통로를 보장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장애인의 권리 평등이 보장됐을때 나타나는 것은 장애인의 사회통합 (social intergration)입니다.
장애인의 사회통합은 장애인들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며, 불필요한 명칭이 붙여지지 않고, 비장애인 친구와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의 사회통합은 하나님 나라의 실현과도 연결됩니다.